SINGERS | 서선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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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6월 프랑스 툴롱 오페라단의 <나비부인>으로 출현이 예정중인 소프라노 서선영은 차이콥스키 콩쿠르, 프란치스코 비냐스 국제 콩쿠르, 마리아 칼라스 그랑프리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. 스코틀랜드 왕립 오케스트라 및 빈 필하모닉, 런던 심포니, 뮌헨 방송교향악단, NHK 심포니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뉴욕 카네기홀, 런던 바비칸센터, 빈 콘체르트하우스, 일본 산토리홀 등에 초청되었다. 도이치오퍼 베를린, 슈타츠오퍼 함부르크, 스위스 바젤 극장, 몽펠리에 극장, 스코티시 오페라단, 영국 노스오페라단등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<아이다>, <나비부인>, <일 트리티코>, <가면 무도회>, <투란도트>, <루살카>, <로엔그린>, <발퀴레> 등 다양한 작품의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, 서울시오페라단 등과 함께 <토스카>, <라 보엠>, <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>, <일 트로바토레> 등에 출연했다. 서울시립교향악단,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, KBS교향악단 등과도 협연중인 그녀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, 2027년 4월 스코티쉬 오페라단의 <나비부인>, 같은 해 9월 네덜란드 라이스 오페라단에서 <수녀 안젤리카>에 출연할 예정이다.




